탁월한 언어유희와 퍼즐로 치밀하게 짜여짐. 그냥 막 씨부리는 게 아니라
아 그래? 의식의 흐름은 인물의 무의식적 주절거림으로 아는데 이게 계획적이라는 거지?
조이스의 의식의 흐름은 그렇고, 가령 프루스트는 같은 기법으로 깊은 서정성을 표현하고, 베케트는 극단적인 의미의 해체를 이룸. 모더니스트들에게 의식의 흐름 기법은 다분히 의도적임.
그렇다면 의식의 흐름이라는 개념에 왜 그들이 들어가는 걸까? 방법론만 보면 흐름이라기 보단 통제와 조율에 가까운데 왜 이런 범주에 대표격이 된 거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01686이런 식임
어질어질하네..
사실 꼴리는 대로 휘갈겨 쓴 건 도스토옙스키 후기작들에 가까울 거 같네
의식의 흐름은 막 떠오르는 발상을 쓰는게 절대 아님. 오히려 반대 개념 - dc App
막 떠오르는건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에 가깝지 - dc App
"의식의 흐름"이 "카타르시스"와 함께 대중에게 잘못 알려진 대표적인 문학용어임 - dc App
그럼 완전히 철저한 의식을 기반으로 계산된 작법이라는 거임? 이게 '흐름'이라는 단어와는 좀 어긋나는 거 같은데
여기서 말하는 "의식"이란 단어가 정신분석학에서 나온거라...여튼 인간의 사고와 생각(의식)역시 끊이지 않고 흐르는데 이를 정리하고 다듬지 말고 있는 그대로 기술해보자! 한게 의식의 흐름임. 사실 우리 의식 역시 그닥 논리적이진 않거든 - dc App
탁월한 언어유희와 퍼즐로 치밀하게 짜여짐. 그냥 막 씨부리는 게 아니라
아 그래? 의식의 흐름은 인물의 무의식적 주절거림으로 아는데 이게 계획적이라는 거지?
조이스의 의식의 흐름은 그렇고, 가령 프루스트는 같은 기법으로 깊은 서정성을 표현하고, 베케트는 극단적인 의미의 해체를 이룸. 모더니스트들에게 의식의 흐름 기법은 다분히 의도적임.
그렇다면 의식의 흐름이라는 개념에 왜 그들이 들어가는 걸까? 방법론만 보면 흐름이라기 보단 통제와 조율에 가까운데 왜 이런 범주에 대표격이 된 거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01686
이런 식임
어질어질하네..
사실 꼴리는 대로 휘갈겨 쓴 건 도스토옙스키 후기작들에 가까울 거 같네
의식의 흐름은 막 떠오르는 발상을 쓰는게 절대 아님. 오히려 반대 개념 - dc App
막 떠오르는건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에 가깝지 - dc App
"의식의 흐름"이 "카타르시스"와 함께 대중에게 잘못 알려진 대표적인 문학용어임 - dc App
그럼 완전히 철저한 의식을 기반으로 계산된 작법이라는 거임? 이게 '흐름'이라는 단어와는 좀 어긋나는 거 같은데
여기서 말하는 "의식"이란 단어가 정신분석학에서 나온거라...여튼 인간의 사고와 생각(의식)역시 끊이지 않고 흐르는데 이를 정리하고 다듬지 말고 있는 그대로 기술해보자! 한게 의식의 흐름임. 사실 우리 의식 역시 그닥 논리적이진 않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