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크레이븐의 뉴 나이트메어(Wes Craven's New Nightmare, 1994)」.

"존스 홉킨스 대학 철학 석사 웨스 크레이븐(1939-2015) 감독의 1984년작「나이트메어(A Nightmare on Elm Street)」가 대흥행하고 1985년 「나이트메어 2: 프레디의 복수(A Nightmare on Elm Street 2: Freddy's Revenge)」부터 1991「최후의 나이트메어: 프레디 죽다(Freddy's Dead: The Final Nightmare)」까지 다른 감독들이 제작한 다섯 편의 속편이 나왔는데 3편을 제외하면 모두 망해 버려서 시리즈를 완결짓기 위해 웨스 크레이븐 본인이 다시 감독을 맡은 작품" 인데, 이전의 여섯 작품들이 살인마가 젊은이들을 살해하는 (비교적) 일반적인 형식의 슬래셔 영화였던 반면에, 이 작품은 "영화 속의 캐릭터인 프레디 크루거가 그동안의 속편들에서 자신이 제멋대로 다뤄지는 것에 분노해 현실 세계로 나와 영화 제작 스테프들과 배우들을 죽이려 하는 내용"임.

책 이야기: 숄로호프 단편선 읽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