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민음사에서 출판한 <한국단편문학선> 2권을 읽었는데 정말 좋았어
한국 단편 소설들이 걸작품들이 많았기 때문에, 문예공모가 요즘까지도 주로 단편소설을 심사한다는 엮은이의 말을 읽을 때 ㅇㅈㅇㅈㅇㅈ했음
아직 단편들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는데 수필은 이상의 <권태>가 좋았고 소설은 진짜 좋은게 많았는데 제목을 다 까먹었네 <소나기> ㅅㅌㅊ ㅇㅈ? ㄹㅇㅍㅌ ㅆㅅㅌㅊ ㅇㅇㅈ~
너네들이 좋아하는 단편소설도 추천해주라 아니면 단편집 모음같은거
전에 민음사에서 출판한 <한국단편문학선> 2권을 읽었는데 정말 좋았어
한국 단편 소설들이 걸작품들이 많았기 때문에, 문예공모가 요즘까지도 주로 단편소설을 심사한다는 엮은이의 말을 읽을 때 ㅇㅈㅇㅈㅇㅈ했음
아직 단편들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는데 수필은 이상의 <권태>가 좋았고 소설은 진짜 좋은게 많았는데 제목을 다 까먹었네 <소나기> ㅅㅌㅊ ㅇㅈ? ㄹㅇㅍㅌ ㅆㅅㅌㅊ ㅇㅇㅈ~
너네들이 좋아하는 단편소설도 추천해주라 아니면 단편집 모음같은거
황석영이 10권인가 11권 짜리로 단편선집 묶은 게 좋았음. 황석영 해설 및 개인 썰도 꽤 풀었고
채만식작품단편집 재밌었는데 치숙을 제일 꿀잼으로 읽었음 그다음에는 김동인 단편집 죄와벌 존잼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