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극과 극인 책이네. 전자는 어휘 땜에 어려운 리얼리즘 문학이고 후자는 뚜렷한 스토리랄 것도 없는 구조 때문에 난해한 모더니즘의 대표작.
트리스트럼 샌디를 누가 영업하는 거 같은데 그거 그리 쉬 읽히는 책은 아님. 좀 더 알아보고 사셈.
오 ㅇㅋ ㄱ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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