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쿠르 형제는 문학적 업적 때문에 이름이 남은 것이 아니라... 명문가 출신에 돈이 많았던 관계로, 세상을 떠나면서 재산을 기부하여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학상의 메인 펀딩을 담당했기 때문에 후세에도 이름이 남은 것임.
1) 그들보다 20 년 앞선 대선배로는 프랑스 문단을 쥐락펴락한 발자크, 위고, 뒤마 등이 바로 앞 세대에 있었고,
2) 콩쿠르 형제와 동년배였던 작가로는 플로베르가 아예 "현대 소설문학을 재정의"하면서 시대를 선도 중이었음.
3) 그런가 하면 콩쿠르 형제보다 20 년 후에 등장한 뒷세대로는 에밀 졸라, 모파상 등이 크나큰 관심을 받고 있었음.
위대한 선배, 문학을 재정의한 혁신적인 동년배, 어마무시한 후배들과 작품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콩쿠르 형제는 이들과는 비교가 어려운 레벨임.
나도 일기 보고싶은데 없더라....
제르미니 라세르퇴라도 읽어라
근데 공쿠르는 Goncourt인데 왜 콩이여
콩쿠르 형제는 문학적 업적 때문에 이름이 남은 것이 아니라... 명문가 출신에 돈이 많았던 관계로, 세상을 떠나면서 재산을 기부하여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학상의 메인 펀딩을 담당했기 때문에 후세에도 이름이 남은 것임. 1) 그들보다 20 년 앞선 대선배로는 프랑스 문단을 쥐락펴락한 발자크, 위고, 뒤마 등이 바로 앞 세대에 있었고, 2) 콩쿠르 형제와 동년배였던 작가로는 플로베르가 아예 "현대 소설문학을 재정의"하면서 시대를 선도 중이었음. 3) 그런가 하면 콩쿠르 형제보다 20 년 후에 등장한 뒷세대로는 에밀 졸라, 모파상 등이 크나큰 관심을 받고 있었음. 위대한 선배, 문학을 재정의한 혁신적인 동년배, 어마무시한 후배들과 작품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콩쿠르 형제는 이들과는 비교가 어려운 레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