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혼자 글 쓰는데

나는 내가 쓰는 게 재밌다고 느끼지만

다른 사람들이 성의 없다고 하면 슬플 듯

평소에 책 안 읽는 어머니가 읽고 재밌다고 했는데

책 싫어하는 사람이 재밌다고 하는 게 신빙성이 있나 항상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