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스터로 유명한 정우영 아나운서가 정년 채우고 은퇴한 뒤
작가할려는 꿈이 있었고, 나중에 유럽 유학가서 십자군 전쟁에 대한 책을 쓰는게
버킷리스트였는데
어느 순간 시오노 나나미 누님이 십자군 이야기 책을 내서 깜놀 했다는 썰...
스포츠 캐스터로 유명한 정우영 아나운서가 정년 채우고 은퇴한 뒤
작가할려는 꿈이 있었고, 나중에 유럽 유학가서 십자군 전쟁에 대한 책을 쓰는게
버킷리스트였는데
어느 순간 시오노 나나미 누님이 십자군 이야기 책을 내서 깜놀 했다는 썰...
떨이책 광고글 올라올때마다 시오노 나나미의 국가이야기 꼭 있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