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올라왔네 ㄷㄷ
초현실주의 문학의 원형 중 하나인거 같아서 좋음
개연성의 결핍이나 끊임없는 언어유희, 어떤 원형을 두고 등장했다 사라지는 인물들
피네간의 경야와 크게 다르지 않는 면도 있는거 같고...
내가 쓰는 글이 지향하는 바와 잘 맞는 부분이 많은거 같아서
많은 영감의 원천 같기도 해
카프카와 더불어서 꿈을 가장 원초적으로 표현한 글 같음
리뷰 올라왔네 ㄷㄷ
초현실주의 문학의 원형 중 하나인거 같아서 좋음
개연성의 결핍이나 끊임없는 언어유희, 어떤 원형을 두고 등장했다 사라지는 인물들
피네간의 경야와 크게 다르지 않는 면도 있는거 같고...
내가 쓰는 글이 지향하는 바와 잘 맞는 부분이 많은거 같아서
많은 영감의 원천 같기도 해
카프카와 더불어서 꿈을 가장 원초적으로 표현한 글 같음
앨리스 쌍년. 생명의 은인인 쥐한테 자꾸 데껄룩 드립침.
님 글 쓰시는거 보면 한국어도 굉장히 잘 하시는거 같은데 완벽한 바이링구얼임? 대단하신듯
나 이책을 읽어 보지 않아 모르겠는데, 어린용인가 아니면 성인용인가??? 제목을 보면 어린이용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