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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3대장 용의자 x의 헌신, 악의, 백야행
이제 다 읽었네. 재미나 추리 요소는 두 작품보다 떨어지지만 여운은 제일 많이 남는 작품이었다. 결말을 읽고나니 유키호가 정말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싶더라.
백야에서 다시 어둠이 아니라 태양 아래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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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호 현실판이 이은해 아니냐? 유키호는 행복하면 안돼. 법의 심판을 받아야하는데
걍 불쌍타 ㅠㅠ - dc App
사이코패스들의 난리부르스 아님? 도저히 정이 안 가던데..
그말도맞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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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
그냥 중범죄자들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보니 가증스러우면서도 은근 마음아팠음 - dc App
딱 이 말이 맞다 유키호가 가슴크고 이뻐서 그런건 아님 ㅠ - dc App
저랑 취향 비슷하신데 악의,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숙명, 백야행 요 네개 재밌더라구요 원탑은 단연 백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