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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3대장 용의자 x의 헌신, 악의, 백야행

이제 다 읽었네. 재미나 추리 요소는 두 작품보다 떨어지지만 여운은 제일 많이 남는 작품이었다. 결말을 읽고나니 유키호가 정말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싶더라.

백야에서 다시 어둠이 아니라 태양 아래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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