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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얼마전에 읽은 저주 토끼에 수록되면 딱일거 같은 느낌을 받았음
살짝 공포스러우면서도 페미할당제를 낭낭하게 챙기는...
이게 이제 출판계의 대세가 되는건가 싶다
거밍아웃에 이은 조밍아웃. 엘레베이터에서 뛰어 나가는 누구랑 부딪힌 정도로 손 부품 분리되는 허술한 내구도
연구소라고 지칭할 정도로 있는 가상의 조직과 그 조직에 대한 소문..
뒤에 더 읽어보면 알겠지만 겉절이 단편에서 설정의 꼼꼼함을 기대하기란 정말 무리인 것일까?
여자는 상식적인 사람이라 믿을 수 없고 저런 연구소니 소문이니 조립맨에 대해 얘기해봐야 광년이 취급받을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매우 상식적인 사회에서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저렇게 생각하겠지 그런데
무려 조립식 인간의 부품을 납치/실종 등을 통해서 충당한다...!!
자랑스러운 헬반도 민중의 곰팡이들은 CCTV가 없으면 수사를 할 수조차 없다...
대체 연구소의 소문과 존재는 어디까지 퍼져 있는 거냐아아아아아앗!!
갓징어 게임 네 이놈!!!!!!!!!!
진짜 궁금한데 계속 남자, 여자라고 호칭할거면 이름 뭐하러 밝히는 거임 대체?
진짜 그 의도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데
회사가 여자 인턴4 남자 인원6명 10명 뽑아놓고 정규직전환 5명은 남자4명에 여자는 항상 한 명만 한다...
제발 그만 좀 해주면 안되냐?????
이러면 사회 고발 문학이 되는 것 같고 막 자신들이 정의로워지는 것 같음???
더러워 페미 트페미 벌레들
솔제니친이랑 케르테스가 저승에서 운다 이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