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애비 돈 유산 조금이라도 불공평하게 배분 되면 밥통 싸매고 불효 저지를 거 아니냐? 왜 아가리로는 지가 리어왕에 코델리아라도 된양 효자 코스프레 하지만 실상은 거너릴과 리건일텐데 ㅋㅋ
익명(183.104)2018-08-21 05:44
애미애비 늙고 추해져서 심술 부려도, 그 꼬장 다 받아주고 모시고 살고 나서 그딴 소리 해라 ㅋㅋ 요양원에 갖다버리지나 말고 ㅋ
익명(183.104)2018-08-21 05:47
ㄴ 그건 니 망상 속에서 일어난 가상의 타인 불효고 이 글은 현실의 니 불효인데? 게다가 이 문제를 씹선비라느니 효와 불호라느니 하는 차원으로 보는 니 눈이 병신이다. 사실 모친의 말은 누구라도 할 법한 단순한 언급일 뿐인데?
1(115.40)2018-08-21 06:00
ㄴ 게다가 남의 말은 요양원 드립치며 발생하지도 않은 미래사건 검증을 요구하며 죄다 헛소리로 치부하면서 아무런 검증도 필요없는 현실의 지 말은 미래사건으로 철벽방어하는 사차원의 논리 클라스
1(115.40)2018-08-21 06:07
지 말이 기본적 논리를 상실했는데도 뭐가 문제인지 그 자체를 모르는 대책없이 열등한 지성으로 뭔 책을 읽는다고. 니 머리가 빡대가리니 책갈피가 그대로지 임마. 넌 책읽지 말고 뽀로로나 봐라. 니 지적 능력으론 책은 무리다.
1(115.40)2018-08-21 06:13
잘탄다 븅신 유교탈레반 새키야 ㅋㅋㅋㅋ
익명(183.104)2018-08-21 08:01
저리 지적허영심에 불타서 이길려고 아득바득하는데, 애비애미 잔소리하고 지 자존심 훼손하면 안대들까봐? 남일이니까 쉽게 말해놓고 논리 지껄이면서 개좆까는 소리 하고 있네. ㅋ 끄지라 새캬
익명(183.104)2018-08-21 08:04
ㄴ 첨부터 답이 정해진 놈은 뭔 말을 해도 이길 수 없지. 애초에 이게 왜 유교 탈레반 시각이냐고 병신아. 모친의 말은 그냥 평범한 일상사적 반응이다.
1(115.40)2018-08-21 08:09
아 그러니까 관습이니까 관습 존중 해주라고? 고정관념과 편견에 치우쳐진 니 감성적인 믿음이고, 논리가 아니라 븅신새키야. 그리고 부모 원망하는 것도 일상적인 일임. 니 새끼 하는 건 선악 이분법에 편가르기 뿐임. 논리가 아니라 좆븅신아. 좀 끄져 ㅋㅋㅋ
익명(183.104)2018-08-21 08:13
너희 어머니도 배아파서 너같은거 나와서 짜증 많이나실걸
익명(222.112)2018-08-21 18:23
남일이라고 쉽게 말 하는 거 듣기 싫으시면 글쓴이님 본인부터 쉽게 말하는 버릇 고치셔야 할 듯. 부모한테 아가리 닥치라는 패륜드립 치셔놓고 당당해 하시는 게 이해가 안되네요. 유교 탈레반 어쩌구 하시는데 그럼 서양에선 부모한테 입 닥치라고 말하는 게 허용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부터 말 가려서 하시길. 그럼 남들도 안그럽니다.
qkrgud(118.47)2018-08-21 18:55
그리고 사람들한테 씹썬비니 뭐니 하시는 거 보니 본인이 오히려 고정관념과 편견에 휩싸여 자기만의 기준으로 선악을 이분화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가지고 그때도 그러나 보자, 이런 논리 펼치지 마세요. 아무도 공감 안해줍니다.
qkrgud(118.47)2018-08-21 19:02
내용 보니 어머니가 잘 모르셔서 하셨던 말씀 같은데, 잘 모르시는 어머니가 충분히 납득하실 만큼 설명드렸는지도 의문이네요. 덮어놓고 욕부터 뱉으시는 건 정작 본인.
부모님 돈으로 연명하고 있으면 걍 아닥하는게;
남에 가정사에 이래라저래라 간섭하지말고, 니 자식한테나 갑질하고 권위의식 가져라
ㅈㅅ;; 님 부모님이 잘못했네
노이로제 걸리겠다 책 보고싶다가도 볼마음 떨어질듯
ㅋㅋㅋㅋ
부모한테 아가리닥ㅋㅋㅋㅋ 인성클라스 책이 뭔소용이냐.. 얼른 독립해서 나가살아라
독립하셈 - dc App
니 글보니 왜 책을 못읽는지 알겠다
어그로겄지.. 그래도 아가리가 뭐니. 아가리가. 싸가지 없게. =.=
유교 씹선비들 나오구요.
병신이ㅋㅋ 돈받아쳐먹으면서 유교랜다ㅋㅋ 나가살아 임마
애미애비 돈 유산 조금이라도 불공평하게 배분 되면 밥통 싸매고 불효 저지를 거 아니냐? 왜 아가리로는 지가 리어왕에 코델리아라도 된양 효자 코스프레 하지만 실상은 거너릴과 리건일텐데 ㅋㅋ
애미애비 늙고 추해져서 심술 부려도, 그 꼬장 다 받아주고 모시고 살고 나서 그딴 소리 해라 ㅋㅋ 요양원에 갖다버리지나 말고 ㅋ
ㄴ 그건 니 망상 속에서 일어난 가상의 타인 불효고 이 글은 현실의 니 불효인데? 게다가 이 문제를 씹선비라느니 효와 불호라느니 하는 차원으로 보는 니 눈이 병신이다. 사실 모친의 말은 누구라도 할 법한 단순한 언급일 뿐인데?
ㄴ 게다가 남의 말은 요양원 드립치며 발생하지도 않은 미래사건 검증을 요구하며 죄다 헛소리로 치부하면서 아무런 검증도 필요없는 현실의 지 말은 미래사건으로 철벽방어하는 사차원의 논리 클라스
지 말이 기본적 논리를 상실했는데도 뭐가 문제인지 그 자체를 모르는 대책없이 열등한 지성으로 뭔 책을 읽는다고. 니 머리가 빡대가리니 책갈피가 그대로지 임마. 넌 책읽지 말고 뽀로로나 봐라. 니 지적 능력으론 책은 무리다.
잘탄다 븅신 유교탈레반 새키야 ㅋㅋㅋㅋ
저리 지적허영심에 불타서 이길려고 아득바득하는데, 애비애미 잔소리하고 지 자존심 훼손하면 안대들까봐? 남일이니까 쉽게 말해놓고 논리 지껄이면서 개좆까는 소리 하고 있네. ㅋ 끄지라 새캬
ㄴ 첨부터 답이 정해진 놈은 뭔 말을 해도 이길 수 없지. 애초에 이게 왜 유교 탈레반 시각이냐고 병신아. 모친의 말은 그냥 평범한 일상사적 반응이다.
아 그러니까 관습이니까 관습 존중 해주라고? 고정관념과 편견에 치우쳐진 니 감성적인 믿음이고, 논리가 아니라 븅신새키야. 그리고 부모 원망하는 것도 일상적인 일임. 니 새끼 하는 건 선악 이분법에 편가르기 뿐임. 논리가 아니라 좆븅신아. 좀 끄져 ㅋㅋㅋ
너희 어머니도 배아파서 너같은거 나와서 짜증 많이나실걸
남일이라고 쉽게 말 하는 거 듣기 싫으시면 글쓴이님 본인부터 쉽게 말하는 버릇 고치셔야 할 듯. 부모한테 아가리 닥치라는 패륜드립 치셔놓고 당당해 하시는 게 이해가 안되네요. 유교 탈레반 어쩌구 하시는데 그럼 서양에선 부모한테 입 닥치라고 말하는 게 허용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부터 말 가려서 하시길. 그럼 남들도 안그럽니다.
그리고 사람들한테 씹썬비니 뭐니 하시는 거 보니 본인이 오히려 고정관념과 편견에 휩싸여 자기만의 기준으로 선악을 이분화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가지고 그때도 그러나 보자, 이런 논리 펼치지 마세요. 아무도 공감 안해줍니다.
내용 보니 어머니가 잘 모르셔서 하셨던 말씀 같은데, 잘 모르시는 어머니가 충분히 납득하실 만큼 설명드렸는지도 의문이네요. 덮어놓고 욕부터 뱉으시는 건 정작 본인.
나가서 집쳐들어오지마
우리 어머니는 안 그러지만 니 맘도 이해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