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저는 노인과 바다에 등장하는 노인과 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박수갈채가 쏟아지면서

"오우~ 책 좀 보는 놈인가?"
"5252 믿고 있었다구~"
이런 반응이 주인데



반면, "저는 모노가타리 시리즈에 등장하는 아라라기 코요미와 같은 삶을 영위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온갖 비난이 쏟아지면서

"오우 ㅅㅂ"
"정신에 문제가 있는건가?"

이런 반응을  보이더라

같은 문학작품인데 인지도 차이로 저렇게 차별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