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시간 씩
다만 이미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면 별 효과가 없을 수도
책 잘못 고르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고
나 같은 경우 이문열을 필사했었는데, 내 문체까지 만연체가 되서 문장이 세네 줄 씩 늘어져서 고치느라 고생 좀 함..
이문열 문장 자체는 좋은데 아무래도 만연체가 범용적으로 쓸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