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문학을 너무 많이 봐서 일뽕이 되기 전에 국뽕을 통해 기강을 좀 잡아둬야 할 것 같은데 영 끌리는게 안 보이네가장 최근에 내가 돈 주고 사서 읽어본 게 비명을 찾아서임...;;
무진기행
이태준, 황석영 단편들
검은 꽃
구효서 풍경소리
윤흥길
전상국 - 우상의 눈물 / 우리들의 날개 - dc App
완득이
광장, 당신들의 천국, 유년의 뜰, 새의 선물, 고래, 백의 그림자
회색인 서유기
현대문학상 역대수상자 다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