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심리학,정신분석쪽 책은 배경지식 전무하고 


아예 처음듣는단어뿐이어서 


어떻게든 집중하며 읽어가는데 


간혹 무릎을 탁칠만한 좋은 내용이 나와서 좋고 


그외 모르는 내용 나오면 에 어버버 아버버 그렇구나 어거지로 읽거나 졸고 


지금까지  '나는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사랑의 기술' 읽고 


'자기를 위한 인간' 읽는데 


이 사람이 말하려는게 대강 무언지 알것같기도 모를것 같기도...


나는 한 두세번은 읽어야 조금 감을 잡을 것같음. 


그치만 읽다보면 좀 살아가는 방법이랄까 


인생을 제대로 못살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