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심리학,정신분석쪽 책은 배경지식 전무하고
아예 처음듣는단어뿐이어서
어떻게든 집중하며 읽어가는데
간혹 무릎을 탁칠만한 좋은 내용이 나와서 좋고
그외 모르는 내용 나오면 에 어버버 아버버 그렇구나 어거지로 읽거나 졸고
지금까지 '나는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사랑의 기술' 읽고
'자기를 위한 인간' 읽는데
이 사람이 말하려는게 대강 무언지 알것같기도 모를것 같기도...
나는 한 두세번은 읽어야 조금 감을 잡을 것같음.
그치만 읽다보면 좀 살아가는 방법이랄까
인생을 제대로 못살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 많아서 좋아.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내용이 난해함?
자유로부터 도피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총 4권 읽었는데 4권 다 난해 하진 않던데...
난 이런쪽 서적 처음읽는데 좀 어려웠음. 완독하기까지 몇번이나 졸았어.
에리히 프롬이 어렵진 않은데... 니가 재미 느낄 책을 읽어라
원래 에리히 프롬은 그런 맛에 읽는거임 읽다보면 비슷한얘기해서 알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