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봐 주었으면 하는 자기의 모습이 있는데 그렇게 안 봐주거나 원치 않는 모습으로 봐주어서 그 사람이 수치스러워한다거나 화낸다거니 이런 느낌?이걸 뭐라 하는지도 모르겠네 열폭은 아닌 것 같은데
악령 스테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