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캐나다 같은 곳에서 공대는 입학시험볼 때 과목이 몇 개 더 많기도 하지. 우리나라 문과 학생들은 최소한 앞으로 수학은 계속 건드려놔야 학자할 때 편하긴 할 거임. 지금 문이과 통합 수능도 보고 있다는데 그건 어떻게 굴러가는질 몰라서..
1(112.214)2022-07-17 22:56
맞말데스 - dc App
EBS광팬(kjs3909)2022-07-17 23:01
뇌과학 쪽에선 인지철학(?)같은 거 비웃다가 공부해보고 오 괜찮은 발상인데? 그러면서 발전이 있기도 했음. 그러니까 문과도 문과 나름의 효용은 있는 건데, 사람 두뇌라는 게 어려서 어렵고 복잡한 수학 비스무리한 것들을 배워놔야 효율이 좋다는 점에서 일단 어린 시절엔 다들 수학이 쓰이는 학문을 많이 건드려보길.. 러셀 말마따나 머리 나빠져도 철학은 어느 정도 가능한 거니까.
1(112.214)2022-07-17 23:02
이미 가다머가 선입견이 중요하다고 그토록 강조한 걸, 꼴에 과학이랍시고 메타인지 중요하다며 뒷북치는 꼴이 어떠냐고? - dc App
에드워드 윌슨 통섭?
그게 옛날 철학자들임ㅇ...
인문학을 좆밥으로 보니까 드는 생각
실제로 캐나다 같은 곳에서 공대는 입학시험볼 때 과목이 몇 개 더 많기도 하지. 우리나라 문과 학생들은 최소한 앞으로 수학은 계속 건드려놔야 학자할 때 편하긴 할 거임. 지금 문이과 통합 수능도 보고 있다는데 그건 어떻게 굴러가는질 몰라서..
맞말데스 - dc App
뇌과학 쪽에선 인지철학(?)같은 거 비웃다가 공부해보고 오 괜찮은 발상인데? 그러면서 발전이 있기도 했음. 그러니까 문과도 문과 나름의 효용은 있는 건데, 사람 두뇌라는 게 어려서 어렵고 복잡한 수학 비스무리한 것들을 배워놔야 효율이 좋다는 점에서 일단 어린 시절엔 다들 수학이 쓰이는 학문을 많이 건드려보길.. 러셀 말마따나 머리 나빠져도 철학은 어느 정도 가능한 거니까.
이미 가다머가 선입견이 중요하다고 그토록 강조한 걸, 꼴에 과학이랍시고 메타인지 중요하다며 뒷북치는 꼴이 어떠냐고? - dc App
대부분 공돌이들이 관심도 없지. 일부 공돌이들은 이미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