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맘충이란 단어 유행과 페미를 엮어서 바라보는 관점인데


난 개인적으로 맘충의 개념을 보통의 여성들이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다 보니


영국의 차브족처럼 놀던 엄마 아빠들이 아이를 낳아 키우며 생긴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자와 관점이 다른 듯해 아쉽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