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독서 좀 많이 한 편인데
인터넷에서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이 되게 읽기 쉽다는 거야 (나무위키에서 그랫어....;;)
그래서 읽어보는 중인데 내가 읽어보니까 이거 왠만한 사람들이 이거 읽으면 5분내로 던져버릴것 같던데?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모르면 중간중간 계속 띠용 할것 같은 내용도 있고 (중간중간 계속 나오더라.... 리비도나 남근선망 내용들)
어휘수준도 코리안 젊은이들이 읽기에는 힘들지 않나 싶음
독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의 기술 난이도가 어때?
p.s
나는 개인적으로는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이게 더 좋은것 같음... 읽기도 훨씬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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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맞음
프롬 책들은... 다른 인문학 서적에 비하면 그래도 난이도 면에서는 이해하기에 훨씬 낫지 않나 싶음... 개인적 의견임.
다른 책들에 비해서 쉽다는 거였나....;;
사랑의 기술을 일다가 중도 포기했고 왜나는너를사랑하는가는 재밌게 읽었음 약간 500일의 썸머 엔딩이었던거 같은 기억이...
이기적 유전자 이런거에비하면 수월함 사회책 보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