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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무난무난했음. 다만 나는 성격상 책이 이상하면 톨스토이건 뭐건 그냥 덮어버리는데 끝까지 읽었다는 점에서 읽을만한 책 반열에는 들어간다고 봄.
2. 책 전체에 걸쳐서 다섯 장 정도 핵심 내용이 있음. 근데 기억 안나니까 직접 ㄱㄱ
3. 학문적 과정에 대해 깊이 고심한 내용을 예상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그냥 '수학을 하며 익힌 감' 정도의 내용에 그치고 보다 발전된 논의가 있지는 않아서 아쉬웠음.
저는 별점 3.9점 드리겠스빈다..
4. 책 ㅊㅊ좀
어떤 분야로여?
재밌으면 다 좋은?듯?
2번은 완전 저랑 똑같네요 기억이 안 났음ㅋㅋ
"난 바보니까요."
최재천, 안희경-<최재천의 공부> 어떠심 ㄱㄱ 이거 어제부터 읽고 있는데 넘 좋던데
먼가 안땡김...... 고전
이라던가 30년은 묵은 책이면 좋겠음
나는 바보니까요. 진짜 바보 같은데 막상 하기 어려운 말이네
전혜린-<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전혜린-<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둘 중 하나 ㅊㅊ
항 문의 즐거움은 없나
해병대 갤러리 가면 트럭채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