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필사중인데
살면서 겪는 문제들을 요리조리 지혜롭게 푸는 방식들이 존재하는 듯함
그렇게 하니까 화도 안나고
신경도 덜쓰고
내가 하는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된거같음
물론 다 지킬수는 없고 어려운 일인듯
그래도 잘못된 행동과 습관에 대한 경각심이 있는건 좋은 것같아.
나는 종교가 도덕에 대한 기준좌표계라고 생각함.
사람들은 과학이 발전하면 모든걸 알수있다고 생각하지만
공학적 관점에서 기준이 없으면 아무것도 측정할수없듯이
도덕도 마찬가지라고 봄.
밑에 아이히만 책 글 있던데 그게 딱 좋은 예시인것 같아
그때가 바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기 때문이다
독갤에서 성경 입문(?)하는 사람들한테 복음서부터 추천하는 이유가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