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문장에 온 집중을 쏟고 지성을 최고조로 사용하여 문장을 이해해 낼 능력이 없는 약자들과 실패자들의 정당화 행위이자 논리적 오류이며, 약자들과 실패자들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책 이야기: 피네간의 경야는 문학사에서 전대미문의 최고 명작이자 인간이 만든 예술의 최고 경지에 오른 작품이다
근데 옛날 조센 소설 변역을 보면 원본글이 쉽게 쓰여졌어도 번역을 쓸데없이 현학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던듯. - dc App
논술이나 정보전달 상황에서 그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