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원부터 시작해서 제대로 파고든 고전은 없나봐.


고대부터 운과 노력 한계 등등 계속 줄기차게 썼던 말 일텐데 


그럴듯한 고전을 남긴사람은 없는듯. 


하다 못해 '정의'는 철학자들이 많이 남겨둔거 같은데. 


잘 아는 독붕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