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고딩 졸업때까지 전교 3 안에 놀던 놈인데
샤대 갔다가 때려치우고 신부하겠다고 신학교 갔었음 ㅋㅋ
학생때도 불교책, 신학책 읽고 대화주제도 꽤 무겁던 녀석인데 여러모로 특이한데 와꾸도 나쁘지 않았어서 더 기억나네.
비트겐슈타인도 믿음에 이성이 필요없다 할 정도로 이성을 뛰어넘는 영역이기에 말을 아꼈다는데 참 종교가 사람한테 뭔지는 영원히 안풀릴듯
샤대 갔다가 때려치우고 신부하겠다고 신학교 갔었음 ㅋㅋ
학생때도 불교책, 신학책 읽고 대화주제도 꽤 무겁던 녀석인데 여러모로 특이한데 와꾸도 나쁘지 않았어서 더 기억나네.
비트겐슈타인도 믿음에 이성이 필요없다 할 정도로 이성을 뛰어넘는 영역이기에 말을 아꼈다는데 참 종교가 사람한테 뭔지는 영원히 안풀릴듯
그걸 부모가 받아줬어? 신기하네..
부모님이 되게 독실했던걸로 기억함. 왜냐면 나도 같은 동네였고 성당에 한때 관심있었거든. 그때 거기 무슨 성당운영위원회? 거기 위원이셨음 둘다.
근데 갔었음이면 다시 돌아온 거임?
ㄴㄴ 지금 계속 고학년 다니고 있던가, 서품 받았던가 할거야. 글케 들었음
무한의 무한을 생각해 보세요. 온몸에서 뭔가 안 느껴지십니까?
종교는 논리임. 그 논리가 입맛에 맞고 맞는걸 넘어서 감명을 준다면 종교인 되는거임
없는걸 있다고 믿게할만큼 치밀~~~한 논리. 남쌩?
애초에 있는게 뭐고 없는게 뭔지 알 수 있음? 우정은 사랑은 낭만은 정말 있는거임?
ㄴ그거는 쩌어기 철학하는 애들이랑 대화 나눠봐. 쓸모없는것에 힘빼는거 잘하는 애들 있지
너의 그 쓸모 없는거라는 판단은 어디서 왔지? 그 판단은 네 종교의 도그마라고 봐야 할까? 이성이란 종교는 도그마가 없을까? 너도 너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건 마찬가지.
오히려 똑똑한 사람이 종교에 더 심취함 광신도마냥 사이비 종교에 돈털리는 모지리들 말고 뉴턴도 과학보다 신학에 대해 남긴 글이 더 많음
똑똑해서 주식을 그리...
옴진리교 테러 관련자들이나 신자들 도쿄대 널린 거 보면 다 케바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