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고딩 졸업때까지 전교 3 안에 놀던 놈인데
샤대 갔다가 때려치우고 신부하겠다고 신학교 갔었음 ㅋㅋ

학생때도 불교책, 신학책 읽고 대화주제도 꽤 무겁던 녀석인데 여러모로 특이한데 와꾸도 나쁘지 않았어서 더 기억나네.

비트겐슈타인도 믿음에 이성이 필요없다 할 정도로 이성을 뛰어넘는 영역이기에 말을 아꼈다는데 참 종교가 사람한테 뭔지는 영원히 안풀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