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급 땡기는데...
관련된 소설이나..뭐..등등
볼만한 책 없을까요??
페르세폴리스
테헤란에서 롤리타를 읽다
이란의 카프카 사데크 헤다야트의 <눈먼 부엉이>. 아쉽게도 중역 뿐이지만... 물론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한 내용은 아님. 이란 내에서는 금서로 지정됐다고 함.
페르세폴리스
테헤란에서 롤리타를 읽다
이란의 카프카 사데크 헤다야트의 <눈먼 부엉이>. 아쉽게도 중역 뿐이지만... 물론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한 내용은 아님. 이란 내에서는 금서로 지정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