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 백야 추천함.


단편집에 들어있는 작품이라 독서갤엔 추천 글이 없네.


제목처럼 지하수기 주인공이 누구를 좋아한다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음.


간단히 말하면 짝사랑 하는 찐따의 이야기.


짧고 감명 깊었음. 지하수기만큼 지랄발광 하지는 않음. 사랑 고백 표현이 되게 아름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