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 백야 추천함.
단편집에 들어있는 작품이라 독서갤엔 추천 글이 없네.
제목처럼 지하수기 주인공이 누구를 좋아한다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음.
간단히 말하면 짝사랑 하는 찐따의 이야기.
짧고 감명 깊었음. 지하수기만큼 지랄발광 하지는 않음. 사랑 고백 표현이 되게 아름다웠음
도스토옙스키 백야 추천함.
단편집에 들어있는 작품이라 독서갤엔 추천 글이 없네.
제목처럼 지하수기 주인공이 누구를 좋아한다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음.
간단히 말하면 짝사랑 하는 찐따의 이야기.
짧고 감명 깊었음. 지하수기만큼 지랄발광 하지는 않음. 사랑 고백 표현이 되게 아름다웠음
지하 수기 방금 다 읽음
공감 했으면 찐따
찐따냐 아니냐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그 책의 주인공은 정신병명으로는 편집성, 회피성, 경계성 성격 장애자임.
부모가 없다는 고백으로 보면 애착장애랑 기분장애도 있는 듯 하고, 우울증도 있고.
그 책 읽고 공감이 생기면, 문학적 여운을 느끼지 말고 진지하게 정신과나 심리센터가서 상담받아야함;
ㅇㅇ 나 그래서 상담 받음. 정신병 증상 묘사 너무 잘 해놨음
너 병명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