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좋아하는 어떤 IP를 떠올려 보자. - 해리포터 왕좌의게임 반지의 제왕 같은거

첫 원서는 무조건 흥미 위주로 고르자. 내가 진짜 보고 싶은 거. 영어 못한다고 동화책 보지 말고.


2. 원작 소설을 구매하자. 개인적으로는 킨들로 보는 걸 추천한다. 어려운 단어 뜻 같은거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다.

또 밑줄 쳐 놓은 단어들 플래시카드로 학습하는 기능까지 있음. 종이책보다 무조건 전자책 ㄱㄱ (공부하려면 리더기보다 PC나 모바일이 더 편하다)


3.  첫 원서는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내용 이해를 못 한다. 근데 책 내용을 드라마로 이미 봤다면 장면 묘사나 캐릭터 묘사가 더 이해가 쉽다.

문장 이해가 안 되서 좆노잼인 원서 읽기를 그나마 재밌게 할 수 있다.



첫 원서 끝내고 두번째 원서 읽을 때부터 본인 실력도 엄청 늘고 자신감도 는다.


장담하는데 이렇게 5권만 읽어도 토익 정도 시험은 껌으로 느껴질거다.

물론 듣고 말하기는 안 는다. 늘긴 느는데 드라마틱하게 안 는다.


독서를 많이 해서 영어 표현을 많이 한다는 가정 하에

무지성으로 자막 끄고 미드만 ㅈㄴ 보면 듣기는 완성된다.


그러나 니가 원어민이 아니고 언어 천재가 아니라면 말하기는 유창해지기 어렵다.

말하기 늘리고 싶으면 펜팔이나 영상채팅이 최고다. 솔직히 외국 나갈 필요도 없다고 본다. 원어민급 되고싶은 거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