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의 마담 데그랑주의 야설 파트는 사람을 죽여서 쾌락을 느끼는 부분인데, 그 파트에는 남자를 포박한 뒤, 매혹적인 여자를 시켜 무한대딸착정으로 남자를 말려죽이는 장면도 기획되어 있었다뻘 속의 진주찾는 묘미가 넘치는게 바로 2~4부 미완성 파트인데 이건 완성되지 않은 게 정말 아쉽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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