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은 한없이 슬프고 괴로운 일이다.사랑한다는 것은 한없이 달콤하고 행복한 일이다.'두레 / 이인웅 역 읽었음작품 해설을 저 말을 하고 시작하던데저거 어디서 나온 말임?본문에 나온 말인가 싶다가도 못 찾겠고
저거 지만지판 '헤르만과 도로테아' 해설에서도 나오는데..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다
아아 아쉽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