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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도파민네이션> 중.
위 환자는 35살에 잘생기고 실리콘밸리에서 돈 잘버는 소위 성공한 삶을 살고 있음에도 살아있다는 느낌이 싫어서 마약과 알코올을 했다.
결혼 후 마약을 끊고 운동을 했으나 운동으로도 해소되지 않아 찬물목욕을 접하고 해결됨
<최선의 고통>에 나오는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작가 하버드대 교수 대니얼 길버트 의 미출간 원고 중 일부
수영장에서 노는 경험하는 자아
내 삶이 공허하게 보는 관찰하는 자아
60 넘은 중노년의 하버드 교수도 문득문득 자신의 삶의 공허함을 느낀다
네? 뻔하고 진부한 소리하지 말라고요?
최선의 고통에 나오는 bdsm 부분
왜 bdsm에 빠져드는가
자아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이는 극단적인 운동, 술에 만취하는 이유와 같다
bdsm을 즐기는 사람은 외향적이고 양심적이고 더 행복하며 개방적이다. 부정적 특징은 나르시시즘 수준이 높고 우호성 수준은 더 낮다는 정도이다.
bdsm은 정신적 질환으로 볼 수 없다.
왜 자해를 하는가?
자아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자신을 처벌하기 위해
고통을 받으면 실제로 죄책감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이책엔 안 쓰여있지만 자해를 하는 우울증 환자는 오히려 자실 확률이 낮은 편이다 (자해 관련 연구책에서 봄)
인간은 가만있으면 생각은 계속 부정적이고 공허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이를 피하고 싶어서 자아로부터 탈출하고 싶어하는건 매우 보편적이구나 새삼 생각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할 일
- 의미있는 선택적 고난, 고통 받기
-- bdsm하기
-- 찬물샤워하기
지배되고 싶은 욕망은 남성에게도 있기 때문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성별 반전 버전 소설을 쓴다면 잘 팔릴것이다
써봐 얘들아
한류가 피크일때 영상화로 세계까지 노려보기
사드읽고 쾌락찾자
너무 폭력적인건 좀 그래
내 생각에 성적 피학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은 자의식의 층이 그리 높지 않은 거 같다. 따라서 애초에 도피할만큼의 증상도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