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 중에 담배 피우는 골키퍼도 있었을까?


옛날에 축구 감독 중에 벤치에서 흡연 대놓고 하거나 야구선수 중에는 씹는 담배를 시합 중에 입 안에 넣고 우물거리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골키퍼 중엔 담배 피우며 공 막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졌다.


알베르 카뮈에게도 시합 중에 담배 피워봤냐고 물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