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존 르카레 선생이 이분의 영향을 꽤나 받았다는 글을 어디서 본 적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톨릭 문학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고 해서 이참에 조만간 (보르헤스와 나보꼬프의 상찬 속 주인공 되시는)G. K. 체스터튼과 함께 독파 계획이 있는 작가입니다.
특히 사랑의 종말 <- 한눈에 반할만한 제목력에 무려 포크너, 워, 업다이크, 슈우사꾸, 바르가스 요사의 픽이길래 상당히 궁금하네요
혹시 특별히 플로우 차트 같은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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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읽어보면 되는 건가요?
알겠읍니다 감사합니다요
권력과 연광 괜찮음 성직자의 고뇌 잘 담음 - dc App
오... 기대됩니다 빨리 읽어봐야겠네요
그레이엄 그린이 쓴 (오손 웰즈 주연의) '제3의 사나이' 원작소설도 짱임 - 문예출판사에서 나온 번역본 있음. 그 밖에 조용한 미국인, 돈키호테 신부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