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건씨역이 해설이 유독 긴 것도 있음 김종건씨가 밝혔듯이 해당 번역은 더 나은 번역이 나오길 바라면서 쓴 해제에 가까워서 해설이 존나 긴 거임
보통 문학처럼 모르는 단어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만 달아두면 그렇게까지 두껍지 않아도 될 수 있음 물론 그래도 문동치고는 두껍지 않을까 싶긴 한데, 김종건씨역은 해설 부분에 이 문장이 문맥속에서 무슨 의미인지까지 다 밝히려고 해서 너무 두꺼움
김종건 교수 번역본도 제3개역판부터는 1권으로 나오고 있음 - 물론 두께가 어마무시하지만서도
더불어 동서문화사 율리시즈도 두 권으로 나왔음. (소설 분량만 보면) 두 권 합쳐서 1200 페이지가 조금 안됨
김종건씨역이 해설이 유독 긴 것도 있음 김종건씨가 밝혔듯이 해당 번역은 더 나은 번역이 나오길 바라면서 쓴 해제에 가까워서 해설이 존나 긴 거임
보통 문학처럼 모르는 단어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만 달아두면 그렇게까지 두껍지 않아도 될 수 있음 물론 그래도 문동치고는 두껍지 않을까 싶긴 한데, 김종건씨역은 해설 부분에 이 문장이 문맥속에서 무슨 의미인지까지 다 밝히려고 해서 너무 두꺼움
김종건 교수 번역본도 제3개역판부터는 1권으로 나오고 있음 - 물론 두께가 어마무시하지만서도
더불어 동서문화사 율리시즈도 두 권으로 나왔음. (소설 분량만 보면) 두 권 합쳐서 1200 페이지가 조금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