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오토픽션에 트라우마, 정체성 이런 냄새가 쌔게 나서 썩 취향은 아니네
왜 겉절이가 연상되지?
하지만 필력이 워낙 탄탄해서 수준이 낮지는 않다
그리고 한가지
게이 야스 묘사가 너무 자세히 나와서 힘들었음
연애나 이런거에 대해서 진솔한 감정선을 잡아서 그건 고평가 할 만 하지만
묘사가 하루키 이상인데...?
이것도 오토픽션에 트라우마, 정체성 이런 냄새가 쌔게 나서 썩 취향은 아니네
왜 겉절이가 연상되지?
하지만 필력이 워낙 탄탄해서 수준이 낮지는 않다
그리고 한가지
게이 야스 묘사가 너무 자세히 나와서 힘들었음
연애나 이런거에 대해서 진솔한 감정선을 잡아서 그건 고평가 할 만 하지만
묘사가 하루키 이상인데...?
혹시 woke 쪽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