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소아와 페소아들>로 처음 접했을 땐
'이 컨셉 종자 뭐래는 거임ㅋㅋ' 싶었는데
<불안의 서>는 첫 페이지부터 전율...
존나 감동받아서 같이 누워있던 여친한테 읽어줬더니
'미친 거 아니야?'했던 건 함정ㅋㅋㅋㅋ
풍경을 타인과 공유하면 행복감이 더 커지지 어떻게 질투가 날 수 있냐고ㅋㅋㅋㅋ
이거 읽고 다시 <페소아와 페소아들> 읽으면 달리 보이긴 할 듯.
<페소아와 페소아들>로 처음 접했을 땐
'이 컨셉 종자 뭐래는 거임ㅋㅋ' 싶었는데
<불안의 서>는 첫 페이지부터 전율...
존나 감동받아서 같이 누워있던 여친한테 읽어줬더니
'미친 거 아니야?'했던 건 함정ㅋㅋㅋㅋ
풍경을 타인과 공유하면 행복감이 더 커지지 어떻게 질투가 날 수 있냐고ㅋㅋㅋㅋ
이거 읽고 다시 <페소아와 페소아들> 읽으면 달리 보이긴 할 듯.
은근히여친자랑해서 비추 먹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