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모르겠다고 고백하는 사람은 그나마 양반, 대부분 횡설수설함.
출처 파울로 코엘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47204?page=1&recommend=1&s_pos=-241349&s_type=subject_m&serval=율리시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52835?page=1&recommend=1&s_pos=-251349&s_type=subject_m&serval=율리시스
뭐 어쩌라고?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91000?page=1&recommend=1&s_pos=-291349&s_type=subject_m&serval=율리시스
이게 횡설수설 하는 것처럼 보이냐?
횡설수설한다는게 내가 한 말이냐 병신아?
파울로 코엘료 트위터 알려줄테니까 이거 번역해서 전달좀 해줘라
https://twitter.com/paulocoelho
그리고 대부분의 감상도 이해한 지 모르겠다, 스토리보단 감상에 초점에 맞춰졌는데 진짜 인지편향의 끝을 보여주는구나
그니까 그게 내가 한 말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 글을 올린 저의가 뭐야? 결국엔 니가 의견에 동조하니깐 올린 거 아니야
그니까 원글 코엘료한테도 꼭 전해주라고, 한국에 율리시스 읽고 횡설수설 하지 않은 사람들 많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남의 책 후기를 비판할 실력은 안되지만,,,ㅋㅋ 횡설수설 안한다고 보기도 어려운데?
아침부터 팔팔한 친구들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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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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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횡설수설 하는 것처럼 보이냐?
횡설수설한다는게 내가 한 말이냐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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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부분의 감상도 이해한 지 모르겠다, 스토리보단 감상에 초점에 맞춰졌는데 진짜 인지편향의 끝을 보여주는구나
솔직히 모르겠다고 고백하는 사람은 그나마 양반, 대부분 횡설수설함.
그니까 그게 내가 한 말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 글을 올린 저의가 뭐야? 결국엔 니가 의견에 동조하니깐 올린 거 아니야
그니까 원글 코엘료한테도 꼭 전해주라고, 한국에 율리시스 읽고 횡설수설 하지 않은 사람들 많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남의 책 후기를 비판할 실력은 안되지만,,,ㅋㅋ 횡설수설 안한다고 보기도 어려운데?
아침부터 팔팔한 친구들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