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시는 형시미가 거세되기 마련인데,
원문 읽는 것 말고는 의미가 없을까..? 아무리 초월번역래도?
아니면 시의 장르마다 다를까? 혹은 시붕이가 추천하는 번역은?


원서제일주의의 연장 같기도 한데 다루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