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캇파 개인적으로 읽고 충격이었는데

인간이 캇파세계에 떨어져서 캇파들이 살아가는 얘기를 기술하는 스토리인데 인상적이었던게 캇파들이 애가 태어나기 전에 뱃속에 태어날 애보고 이 세상에 낳음당하고싶냐 물어보고 애가 싫다고 말하자 바로 낙태수술 진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보고 불알을 탁 쳤음

갓파의 관점서 인간의 모습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풍자하는  작품인데 비슷한 컨셉의 작품인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보다 훨씬 신랄하다 생각됨. 관심있는 독붕이들은 한번 읽어보셈.
단편이라 잠깐만 시간 내서도 읽어볼만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