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딜런자서전 그자체로는 최고라고는 할수없는데 57년식 임팔라를 탔다고 하는 문장에서 곧바로책을덮고 구글에서 그 모습을 구경하거나 간간히 등장하는 가수들의 명곡들을 들으면서 읽는중인데 솔직히 내 독서생활중에 최고로 재밌다. 텍스트가 텍스트에서 끝나지않고 맥락과 이미지와 사운드로 바뀌니깐 이런독서도 가능하구나 라는 느낌이야 - dc official App
그냥 덕질인데...?
꿀잼 ㅇㅈ
하루키두 글자나 ㅋㅋ 음악 찾아보고 치노바지 오트파카 무슨슈즈 무슨색옷 이게먼가 하고 찾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