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 까지는 호승심이나 도전의식으로 읽어볼만 하고 뭔말인지 모르겠는 부분들도 있지만 리뷰 같은거 참고해가면서 읽으면 읽을만은 함 시집, 단편집 여기서부터는 뇌절도 넘어섰음 그냥 보루토임 대체 이걸 왜 썼나 고민해야됨 일부러 이러나?? 사람 좆같으라고 텍스트로 고문하는건가?? 싶고 피네간의 경야 PTSD 빡세게 올라오길래 걍 접고 반환했음
킹치만 잘생겼자너
시집 단편집이 훨 쉬운데
포기한 작업으로부터 , 그게 어떤지/영상 두개 읽다가 주화입마 개빡세게 오던데 그게 더 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