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앞에 있던 사람이 대놓고 스맛폰 보더라구요.
제 발표가 허접해서 그런 거라 이해는 하지만 이거 좀 실례 아닌가요?
자기 앞의 사람이 말하고 있다는 걸 아는데 대놓고 보라고 스맛폰 보는 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책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앞에 있던 사람이 대놓고 스맛폰 보더라구요.
제 발표가 허접해서 그런 거라 이해는 하지만 이거 좀 실례 아닌가요?
자기 앞의 사람이 말하고 있다는 걸 아는데 대놓고 보라고 스맛폰 보는 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발표 몇 분함?
발표라 하기에는 좀 그렇고 남들처럼 길지 않게 이야기했음. 그리고 그 사람은 초반부터 스맛폰 봤네요.
요즘 스마트폰 보는거는 뭐 그러려니 해야 하는듯... - dc App
무시해서라기보단 습관적으로 - dc App
근데 왜 하필 제가 말하기 시작할 때부터 봤을까요? 다른 사람은 안 그러던데.
과민반응일거라 생각함 - dc App
님할때만 자꾸 폰하는것같고 사람들이 님 의견만 안듣는것같아 스트레스면 걍 독서모임 안가는게 맞을것같고. 뭐하러 스트레스받으며 그런곳 나감 - dc App
그니까 그 습관이 있다는 거 자체가 타인을 기본적으로 무시한다는 건데?
그런사람 너무싫어서 멀어지는게 좋음
ㄹㅇㅋㅋ
님도 그사람발표할때 똑같이 스맛폰보면될듯 딴사람은 경청하고 그럼 지도 깨달은게있겟지
일단 한번 이야기해 보셈. 요즘 뭐 급하신 일 있으신 가 봐요~ 이러면서
괜한 스트레스 받지말고 미러링 해라 - dc App
미러링했다가 괜히 당사자랑 본인뿐만 아니라 다들 악감정 쌓여서 파탄날듯 수구
아예 신경 ㄴ. 교양없는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