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자전적 요소 덜묻은 소설들은 걸작이라고 느껴졌는데

금색, 가면의 변명 뭐 이런 작품들은 확실히 오버스럽더라

금색도 자전적인 부분을 덜어내면 훌륭할거 같은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