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작가 되는건 진짜 힘든듯...
걍 안 유명한 한국작품도
그냥 한권씩 꺼내서 들춰보는 편인데
사실 유명한 작가 책이나 거기서 거기임......
특히 단편은 웬만큼 팬 아니고서야
진짜 누군지 못알아보겠음 ㅋㅋㅋ
책이야기 : 채식주의자 리커버 간지남
걍 안 유명한 한국작품도
그냥 한권씩 꺼내서 들춰보는 편인데
사실 유명한 작가 책이나 거기서 거기임......
특히 단편은 웬만큼 팬 아니고서야
진짜 누군지 못알아보겠음 ㅋㅋㅋ
책이야기 : 채식주의자 리커버 간지남
ㄹㅇ? 단편치기로 이름 날린 사람들은 자기만의 고유한 방식이 느껴지는데.... 근데 장편 잘쓰는 사람들이 단편내면 좀 쉬어가는 분위기인가 싶을 만큼 마일드하게 느껴지긴함
요즘 한국 작가들한테도 느껴짐? 난 알고 읽을때는 그나마느껴지는데 작가이름 안보고 빼들고 읽으면서 보면 모르겠는데
한국 문학씬은 비유하자면 글램록 씬인거임. 작곡능력은 거기거 거기인 병신판이지만 누가 더 화려하게 분장하고 조명빨을 잘받는가로 결정나는.. 그런..
글램록이 뭔진 모르겠지만 단편은 진짜 좀 문제있는거 같음. 어떻게 이렇게 다 거기서 거긴지......
그치만... 글램 록에는 보위와 루 리드가 있었잖아...
한국작가는 배고픔을 이겨내지 못하는거 같음 내가 모르는 걸수도 있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