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너무 잘 지었다.제목에 내용이 스며드는 기분어제 앉은자리에서 138페이지 까지 읽었는데술술 읽히니 기분이 좋네이승우 책을 읽는 책마다 느낌이 이렇게 달라 ㅋㅋ하 이거 읽고 생의 이면 다시 읽어야지 룰루- dc official App
사랑의 생애보다 재밌음?
난 사랑의 생애 보고 감동먹어서 단편집 모르는 사람들 도전했다가 절반 읽고 노잼이라 생의 이면 읽는 중
전에도 사랑의 생애는 읽다가 관뒀다고 글 하나 남겼었음 ㅇㅇ 나는 사랑의 생애보다는 훨씬 좋게 읽는중 - dc App
생의이면 갠적으로 내 인생책 - dc App
생의 이면 좋다. 그 뒷간의 서늘한 분위기가 뇌에 각인되는 느낌이랄까. 사랑의 생애랑 너무 다르게 잘쓰여져서 놀람. 식물들의 사생활도 다르다니 기대됨. 다음책은 식사로
후반부 완성도가 많이 아쉬운...... 근데 이승우 책은 진짜 작가가 같은 주제나 이미지를 계속 다르게 변환시키는 느낌이라서 좋더라.
이승우 최고작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식물들의 사생활이 제일 인상 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