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책을 읽지 않는다. 하기야 영화관에도 거의 가지 않는다. 어쨌거나 누가 뭐라고 하든지 예술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은 인생을 사는 게 조금은 지겨운 사람들에게만 어느 정도 주어지는 것이다.독붕이들 삶을 싫어하누??
지겨울 권리를 달라.. 나는 괴롭다.
솔직히 타인과 잘 못어울리고 사회가 어려워서 책으로 빠져든 겁니다
노예를 부려먹는 삶 지겨워 나도 일하고파. 한우 랍스타 지겨워 편의점 음식 먹고파. 돈많고 늘씬한 여자들의 구애 지겨워 가난하고 수수한 여자 만나고파. - dc App
누가 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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