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죄 스릴러 느낌이 강하게 가미된건 제외임 ㅇㅈ?
그냥 작품 전체에 우울한 색조가 깔려있었으면 좋겠음
내가 원하는 분위기의 소설들 생각나는대로 써볼게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인간실격> <이방인>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이건 여담임 ㅇㅈ? 김영하 작가 거를 나중에 읽어봤는데 유미미랑 퍼포먼스 찍을 때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생각났음 ㅇㅈ?)
ㅇㅈ ㄹㅇ루 ㅋㅋ 또 뭐 있더라? <죄와 벌>에서 주인공이 방황하는 부분?
대충 (대개 자신이 초래한) 불운과 불행과 특수한 나락 속에서 인간이 고통받거나 그러지 않거나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낸 작품들인 듯
어두운데 등장인물들이 너무 보편적이지 않았으면 좋겠음 제발 ㅇㅈㅇㅈ? 추천좀 ㅇㅈ? ㅇㅇㅈ ㅠㅠ
ㄴㅇㅈ
소설이 아니어도 괜찮다면 ...숨결이 바람 될 때
윌리엄 포크너 - 내가 누워 죽어갈 때
톨스토이 - 이반 일리치의 죽음
사데크 헤다야트 - 눈먼 올빼미(눈먼 부엉이)
아고타 크리스토프 -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강추)
고마워 얘들아 꼭 읽어볼게! 존재의 세가지거짓말은 많이 들어봐서 전부터 읽어보고싶었음 고마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