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 다 게오르크의 정신을 의인화 한 것 같다고 느꼈다
성공한 시민의 표본인 게오르크는 사회 앞에 씌인 껍데기고
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친구는 게오르크가 잊어버린 진짜 자아
게오르크는 사회적으로 성공하기 위한 통념과 진짜 자아가 원하는 것 사이에 고민하고(약혼 사실 보낼까 말까 갈팡질팡하는거)
아버지(초자아?)는 껍데기에 익수형 선고를 내림.
결국 게오르크는 투신했지만 그 소리는 버스와 끝없는 차들에 의해 가려지고 약혼녀는 게오르크,껍데기의 죽음을 슬퍼할 뿐 페테르부르크의 친구는 신경도 안 쓰겠지

글을 두서없이 써서 미안하다
책 한번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정도로 쓴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