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임팩트가 전혀 없는 그저 그런 디스토피아물중 하나로 다가왔음

결말 빼고는 영화랑 별로 다르지도 않았고 영화에서 각색된 몇몇 디테일들은 영화가 훨씬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