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려워서 오늘 7일째로 반쪽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카프카 말 인용하자면 두개골 깨지는 기분임. 종이책으로 샀는데 너무 재밌어서 양장본으로 살 걸 그랬다 좋아하는 책은 양장본 있으면 양장으로 소장하는 성향이야 - dc official App
너그러다 역마살껴서 살자해 조심해라 둘은붙어다니니까
청아출판사 그거 영역본에 비전공자 번역인데
어 그래? 나중에 다른 출판사 사서 재독해야겠다 - dc App
지인 인스타에서 본건데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8764605
이게
유일 불어완역이라고 함
https://www.instagram.com/p/CdIgBnsP7ZH/?utm_source=ig_web_copy_link
변광배네 더클래식 페스트에서 뵌 역자분인데 반갑네 고마워 - dc App
더클래식은 이상한 번역본 많이내는 함정 출판사이고 변광배 페스트는 '더스토리' 라고함 ㅋㅋ
더스토리랑 더클래식이랑 아마 같은 계열일걸? - dc App
처음 앎 ㄷㄷ
그래서 나중에 페스트도 민음사 김화영 버전으로 다시 읽을려고 생각 중임... - dc App
난 민음사 레미제라블 집어던진 이후로 민음사 클래식은 쳐다도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