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기행 같은 느낌도 좋고
그냥 악령처럼 정신나가게 만드는 것도 좋음ㅇㅇ
잔잔하고 길게 가는 건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의 '남아있는 나날' - dc App
세계의 걸작, 중화의 자랑, 조설근의 <홍루몽>.
롤리타. 읽은 지 꽤 됐는데 아직도 여운 남음
이반 일리치의 죽음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미우라 시온의 흰 뱀이 잠든 섬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백야행. 이 두개 좋더라
잔잔하고 길게 가는 건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의 '남아있는 나날' - dc App
세계의 걸작, 중화의 자랑, 조설근의 <홍루몽>.
롤리타. 읽은 지 꽤 됐는데 아직도 여운 남음
이반 일리치의 죽음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미우라 시온의 흰 뱀이 잠든 섬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백야행. 이 두개 좋더라